코로나로 인한 간담회를 적극적으로 진행하지 못하다가 지난 5월 18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. 아낌없는 보호자님들의 신뢰와 무한한 지지에 늘 감사합니다. 오늘도 내일도 최선을 다하는 구세군남동평강의마을공동체가 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