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양원 근방에 있는 늘솔길 공원으로 어르신들과 산책을 갔습니다. 따스한 봄 햇살을 맞으며 꽃들과 푸릇한 풀들을 보며 우리 어르신들께서 입안에 미소가 가득 지어졌습니다. 여유롭게 자연을 감상하고 느끼며 달달한 음료와 함께 목을 축였습니다. 어르신들과 선생님들과 예쁜 사진도 찍으며 정겨운 시간을 잘 보냈습니다.